95개조 반박문
95개조 반박문은 루터가 교회의 부패와 면벌부 판매를 비판하며 발표한 문서로, 인간의 구원은 오직 신앙과 신의 은총으로 이루어진다고 주장하였다.
채팅에 붙이기게르만족
게르만족은 훈족의 압박을 피해 로마 영토로 이동해 정착한 민족으로, 이 과정에서 쇠약해진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였다(476).
채팅에 붙이기교회의 대분열
교회의 대분열은 1378년부터 1417년까지 여러 교황이 동시에 선출되어 서로 대립하면서 교황권이 더욱 추락한 사건이다.
채팅에 붙이기그레고리우스 7세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는 세속 군주의 성직자 서임을 금지하였고, 이를 무시한 신성 로마 제국 황제 하인리히 4세를 파문하였다.
채팅에 붙이기그리스 정교회
그리스 정교회는 1054년 크리스트교 세계가 둘로 갈라지면서 비잔티움 제국 황제를 수장으로 하여 성립된 교회이다.
채팅에 붙이기그리스·페르시아 전쟁
그리스·페르시아 전쟁은 기원전 5세기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가 그리스를 침입하면서 일어난 전쟁이다.
채팅에 붙이기농노
농노는 중세 장원에서 영주의 땅을 경작하며 영주의 시설물을 이용하고 사용료를 내야 했던, 장원 내 대부분을 차지한 농민 계층이다.
채팅에 붙이기니케아 공의회
니케아 공의회는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소집한 종교 회의로, 아타나시우스파를 정통으로 인정하여 삼위일체 교리의 기초를 마련하였다.
채팅에 붙이기다리우스 1세
다리우스 1세는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의 왕으로, 이집트에서 인더스강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여 전성기를 이끌었다.
채팅에 붙이기도편 추방제
도편 추방제는 아테네에서 독재자가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의 이름을 도자기 파편에 적어 일정 표 이상 나오면 10년간 국외로 추방한 제도이다.
채팅에 붙이기라티푼디움
라티푼디움은 전쟁 이후 로마의 유력자들이 넓은 토지를 차지하고 노예 노동을 이용하여 경영한 대농장이다.
채팅에 붙이기루터
루터는 교회의 부패를 비판하며 종교 개혁을 이끈 인물로, 그가 세운 루터파 교회는 아우크스부르크 화의에서 공인되었다(1555).
채팅에 붙이기르네상스
르네상스는 그리스·로마 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개성과 가치를 중시한 문예 운동으로, 고대 로마 문화유산이 남아 있고 경제적으로 번영한 이탈리아에서 시작되어 16세기 이후 알프스 이북으로 확산되었다.
채팅에 붙이기면벌부
면벌부는 교회가 벌이나 죄를 사면해 준다며 발행·판매한 증서로, 루터 등은 진심으로 회개하면 면벌부 없이도 벌이나 죄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비판하였다.
채팅에 붙이기무함마드
무함마드는 메카의 상인 출신으로 이슬람교를 정립하고, 메디나에서 이슬람 공동체를 이끌어 메카를 장악하는 등 아라비아반도 대부분을 통일한 인물이다.
채팅에 붙이기밀라노 칙령
밀라노 칙령은 콘스탄티누스 대제가 313년 모든 종교에 관용 정책을 취한다고 선언한 칙령으로, 크리스트교 공인의 계기가 되었다.
채팅에 붙이기백년 전쟁
백년 전쟁은 영국과 프랑스 사이에 벌어진 전쟁으로, 전쟁이 끝난 후 영국에서는 왕위 계승을 둘러싼 분쟁이 일어났다.
채팅에 붙이기베스트팔렌 조약
1648년 체결되어 30년 전쟁을 종결시킨 조약으로, 제후가 로마 가톨릭, 루터파, 칼뱅파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채팅에 붙이기보름스 협약
보름스 협약은 1122년 체결된 협약으로, 이를 통해 교황이 성직자 서임권을 차지하였다.
채팅에 붙이기비잔티움 제국
비잔티움 제국은 황제가 교회를 지배하는 황제교황주의를 발전시킨 동로마 제국으로, 1453년 오스만 제국에 멸망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사산 왕조 페르시아
사산 왕조 페르시아는 3세기 초 인더스강에서 메소포타미아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고, 조로아스터교를 국교로 삼아 민족의 정통성을 강조한 왕조이다.
채팅에 붙이기삼두 정치
삼두 정치는 로마 공화정 말기 유력자들이 동맹하여 권력을 나눈 정치 형태로, 제2차 삼두 정치 시기 내전에서 승리한 옥타비아누스가 권력을 장악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솔론
솔론은 아테네에서 재산에 따라 참정권을 차등 분배하는 개혁을 추진한 인물이다.
채팅에 붙이기수니파
수니파는 이슬람교도라면 누구나 칼리프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슬람교의 종파이다.
채팅에 붙이기스토아학파
스토아학파는 헬레니즘 시대에 등장한 철학으로, 금욕주의를 추구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스파르타
스파르타는 도리스인이 펠로폰네소스반도에 세운 폴리스로, 소수의 시민이 다수의 피지배층을 다스려야 했으므로 강력한 군국주의 체제가 발전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시아파
시아파는 알리의 가문에서만 칼리프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슬람교의 종파로, 아바스 가문이 우마이야 왕조를 멸망시키는 것을 도왔다.
채팅에 붙이기십자군 전쟁
십자군 전쟁은 8차에 걸쳐 진행된 원정으로, 유럽 사회와 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채팅에 붙이기아라베스크
기하학적인 무늬 등을 사용한 이슬람 미술의 장식 형태이다.
채팅에 붙이기아바스 왕조
모든 이슬람교도의 평등을 내세운 이슬람 왕조로, 탈라스 전투에서 당에 승리하여 동서 무역의 주도권을 장악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아우구스투스(옥타비아누스)
아우구스투스는 옥타비아누스가 로마 원로원으로부터 받은 '존엄한 자'라는 뜻의 칭호로(기원전 27), 로마 제정의 시작을 상징한다.
채팅에 붙이기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는 아시리아 멸망 이후 분열된 서아시아를 통일한 왕조로, 다리우스 1세 때 이집트에서 인더스강에 이르는 대제국을 건설하여 전성기를 맞았다.
채팅에 붙이기아테네
아테네는 그리스의 대표적 폴리스로, 처음에 왕정이었다가 귀족정으로 바뀌었으며 기원전 5세기 중엽 페리클레스 때 민주 정치의 전성기를 맞았다.
채팅에 붙이기에피쿠로스학파
에피쿠로스학파는 헬레니즘 시대에 등장한 철학으로, 개인의 행복을 위해 마음의 안정을 추구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엘리자베스 1세
영국 국교회를 확립하고 에스파냐의 무적함대를 격파했으며, 동인도 회사를 세워 아시아에 진출한 영국 여왕이다.
채팅에 붙이기영국 국교회
영국 국교회는 엘리자베스 1세 때 확립된 영국의 국교이다(1559).
채팅에 붙이기예정설
예정설은 인간의 구원이 신에 의해 미리 정해져 있다는 칼뱅의 사상이다.
채팅에 붙이기우마이야 왕조
우마이야 왕조는 다마스쿠스를 수도로 중앙아시아에서 이베리아반도까지 영토를 넓힌 이슬람 왕조로, 이후 아바스 가문에 의해 멸망하였다(750).
채팅에 붙이기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은 비잔티움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가 로마의 법률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법전이다.
채팅에 붙이기유스티니아누스 황제
유스티니아누스 황제는 6세기 비잔티움 제국의 전성기를 이끈 황제로, 정복 활동으로 서로마 제국의 영토를 거의 회복하고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을 편찬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이븐 시나
이븐 시나는 『의학전범』을 저술하여 아라비아 의학을 집대성한 학자이다.
채팅에 붙이기이슬람교
이슬람교는 메카의 상인이었던 무함마드가 정립한 종교로, 신자들은 술과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등 종교적 계율을 따른다.
채팅에 붙이기잔 다르크
잔 다르크는 백년 전쟁에서 활약하여 프랑스가 영국령 영토를 되찾고 오늘날 프랑스 영토 대부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한 인물이다.
채팅에 붙이기장미 전쟁
장미 전쟁은 랭커스터 가문과 요크 가문이 왕위를 두고 벌인 전쟁으로, 두 가문이 장미를 문장으로 사용하여 이런 이름이 붙었다.
채팅에 붙이기장원
장원은 주종 관계를 맺은 영주가 다스리던 중세 유럽의 토지 단위로, 주종 관계와 함께 봉건제의 기반이 되었다.
채팅에 붙이기정통 칼리프 시대
정통 칼리프 시대는 이슬람 공동체가 지도자(칼리프)를 선출하여 다스리던 시기를 가리킨다.
채팅에 붙이기조로아스터교
조로아스터교는 조로아스터가 창시한 페르시아의 종교로, 선의 신이 악의 신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원한다고 믿었다.
채팅에 붙이기종교 개혁
종교 개혁은 16세기 교회의 부패에 대한 비판에서 비롯된 개혁 운동으로, 칼뱅은 인간의 구원이 신에 의해 예정되었다는 예정설을 주장하며 이를 추진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카롤루스 대제
카롤루스 대제는 8세기 후반 정복 전쟁으로 프랑크 왕국의 영토를 확장하고 크리스트교를 전파하였으며, 800년 교황 레오 3세로부터 서로마 황제로 대관받았다.
채팅에 붙이기칼리프
칼리프는 이슬람 공동체의 지도자를 가리키는 칭호로, 아바스 왕조·후우마이야 왕조·파티마 왕조가 각기 칼리프를 자처하며 이슬람 세계가 분열되기도 하였다.
채팅에 붙이기칼뱅
칼뱅은 스위스에서 인간의 구원은 신이 예정하였다는 예정설을 주장하며 종교 개혁을 추진한 인물이다.
채팅에 붙이기콘스탄티노폴리스
콘스탄티노폴리스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교역로에 위치해 상공업과 무역의 중심지로 번영하였으며, 1453년 오스만 제국에 점령되었다.
채팅에 붙이기쿠란
쿠란은 아랍어로 쓰인 이슬람교의 경전으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 금지되었으며 이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신학과 법학이 발달하였다.
채팅에 붙이기크리스트교
크리스트교는 로마 제국에서 처음에는 용인되었다가 이후 중세 서유럽 문화와 건축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친 종교이다.
채팅에 붙이기클뤼니 수도원
클뤼니 수도원은 교회 세력의 세속화와 부패에 반발하여 10세기 초 교회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개혁 운동의 중심이 된 수도원이다.
채팅에 붙이기테오도시우스 황제
테오도시우스 황제는 크리스트교를 로마 제국의 국교로 선포하였고, 그가 죽은 후 로마 제국은 동서로 분열되었다(395).
채팅에 붙이기파르티아
파르티아는 알렉산드로스 제국의 분열을 틈타 이란계 민족이 세운 나라로, 동서 교역로를 장악하여 중계 무역으로 번영하였다.
채팅에 붙이기페리클레스
페리클레스는 기원전 5세기 중엽 아테네 민주 정치의 전성기를 이끈 정치가이다.
채팅에 붙이기펠로폰네소스 전쟁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델로스 동맹이 아테네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동맹으로 변질되면서 스파르타 중심의 펠로폰네소스 동맹과 갈등을 겪어 일어난 전쟁이다.
채팅에 붙이기평민회
평민회는 로마 공화정에서 민주정의 요소를 지녔던 민회로, 호민관직 설치·12표법 제정과 함께 평민의 권리를 높이는 데 기여하였다.
채팅에 붙이기포에니 전쟁(로마·카르타고 전쟁)
포에니 전쟁은 기원전 3세기 무렵 이탈리아반도를 통일한 로마가 카르타고와 지중해 제해권을 두고 세 차례에 걸쳐 벌인 전쟁이다.
채팅에 붙이기폴리스
폴리스는 그리스의 정치·경제·사회의 기본 단위로, 중심에는 종교와 군사의 거점인 아크로폴리스가, 그 아래에는 공공 생활의 중심지인 아고라가 있었다.
채팅에 붙이기하인리히 4세
하인리히 4세는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로, 교황 그레고리우스 7세의 성직자 서임 금지 조치를 무시하다가 파문당하고 카노사에서 교황에게 용서를 구하였다.
채팅에 붙이기헤지라
헤지라는 무함마드가 메카의 탄압을 피해 메디나로 피신한 사건으로, 622년에 일어났다.
채팅에 붙이기헬레니즘 문화
알렉산드로스의 동방 원정으로 그리스 문화와 오리엔트 문화가 융합하여 발달한 문화로, 모든 시민이 평등하다는 세계 시민주의 성격을 띠었다.
채팅에 붙이기호민관직
로마 공화정에서 평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설치된 관직으로, 평민회 설치 및 12표법 제정과 함께 평민의 권리 신장을 상징한다.
채팅에 붙이기후우마이야 왕조
우마이야 왕조 멸망 후 그 일파가 이베리아반도의 코르도바를 수도로 세운 이슬람 왕조이다.
채팅에 붙이기흑사병
14세기 중엽 유럽에서 유행하여 인구를 크게 감소시켰으며, 이로 인한 노동력 부족으로 농노의 처우가 개선되는 계기가 되었다.
채팅에 붙이기